와치

첫째 그릇. 종이 위에 피는 꽃

51-60


남김말 
연재일이 점점 벌어지네요. 
지난 3월에 연재 제의를 받아 한동안 그쪽으로 신경을 온통 기울이고 있었습니다. 좀 지치긴 했지만 건강 면에서는 드물게 괜찮은 요즈음입니다.

그림 하는 사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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