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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.28

 근황

생활 면에서 꽤 안정됐습니다. 어느 정도 질서가 잡혔고, 이 새로운 공간에 익숙해지기도 했습니다.
전과 달리 집 근처에 도서관이 있다 보니 딱히 사람을 만나진 않아도 바깥출입이 잦아졌어요.

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독서록을 쓰는 중이며,
어제는 작년에 받은 피드백에 회신 드렸습니다. 남은 두 통도 곧 보낼 예정입니다.

하반기엔 부지런히 달려보겠습니다. 이따금 재촉하셔도 좋아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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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간 후원해주신 포인트로 태블릿의 오버레이 시트와 펜심을 구매했습니다.
항상 고맙습니다.

와치 (레진코믹스), EARTHEN; 빚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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